한화생명 '카나비', 팀원과 생활에 대한 만족감 표명
한화생명 '카나비', 팀원과 생활에 대한 만족감 표명
UPG기자84
5개월 전
한화생명e스포츠가 최근 '2025 LoL KeSPA컵'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T1을 상대로 2:1로 승리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경기 후 POG에 선정된 '카나비' 서진혁은 "연습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경기력이 괜찮았고, 이겨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6년 만에 LCK로 복귀하며, "LPL에서 뛰다가 LCK로 돌아왔는데 팀원들이 정말 잘하고, 생활도 매우 편리해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늘의 경기와 관련해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지만, 중간에 렉 문제로 아쉬웠다"고 짚었습니다.
또한, 아칼리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제카' 김건우와의 어색한 촬영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만난 지 10분 만에 시작한 촬영이라 그럴 수밖에 없었다. 이제 많이 친해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T1과의 경기 준비 과정에 대해 그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서로의 잘하는 챔피언을 토대로 조합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가오는 디플러스 기아전의 각오를 묻자, '제카'는 "디플러스 기아가 공격적이고 교전을 좋아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도 그런 부분에서 자신이 있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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