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3.8 버전 ‘기억은 꿈의 오프닝’ 12월 17일 공개
‘붕괴: 스타레일’ 3.8 버전 ‘기억은 꿈의 오프닝’ 12월 17일 공개
UPG기자84
4개월 전
호요버스가 자사의 인기 게임 '붕괴: 스타레일'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3.8 버전 ‘기억은 꿈의 오프닝’이 오는 12월 1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팬들은 새로운 스토리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화려한 휴양지 페나코니를 배경으로 각종 이벤트와 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 ‘달리아’가 등장한다. ‘달리아’는 개척자와 함께 과거의 미해결 기억들을 탐험하게 되며, 그녀의 장점은 기억을 조작하는 능력으로, 이를 통해 새로운 스토리 전개가 예고된다.
‘달리아’는 화염 속성과 공허 운명의 길 캐릭터로 전투에서 다채로운 역할을 수행하며, 전투 스킬을 통해 아군의 강인성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전투 중 ‘춤 파트너’ 관계를 맺은 동료와의 협업이 전투의 핵심이 될 것이다.
게임의 스토리라인은 단순히 전투에 그치지 않고, 개척자와 ‘달리아’ 간의 유대감과 그들이 마주하는 위험이 강조되고 있다. 기억의 정원 ‘블랙 스완’과의 연결 또한 스토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간주된 이벤트 ‘황금 아옹 챔피언십’과 ‘석양의 잔본’도 함께 진행되어, 새로운 전투 메커니즘을 도입하고 다양한 전투 스테이지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들은 이 이벤트를 통해 더욱 흥미로운 전략을 구사할 기회가 주어진다.
12월 17일, ‘붕괴: 스타레일’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될 것으로, 많은 유저들이 이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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