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스 '루나', 스팀 정식 출시로 글로벌 게이머들 만나다
유비스 '루나', 스팀 정식 출시로 글로벌 게이머들 만나다
UPG기자84
4개월 전
유비스의 새로운 서브컬처 PvX 게임 '루나'가 20일 스팀을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이번 게임은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함께 다수의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기반의 PvE 및 PvP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의 서브컬처 게임들이 주로 싱글 플레이에 초점을 맞췄던 것과 달리, '루나'는 실시간 PvP 요소를 강조해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스타2025에서 미우뮤와 하봄이 각각 코스프레로 등장해 '루나'의 캐릭터 ‘슈발리에’와 ‘클라우디아’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들의 높은 완성도의 코스프레 덕분에 포토 이벤트에서는 긴 대기열이 형성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관람객들은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체험 플레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최근 유비스는 신규 플레이어를 위한 튜토리얼 비디오를 추가해 초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게임 이해도를 높였으며, 해당 튜토리얼은 게임 시작 직후 제공된다.
또한 유비스는 '루나'의 공식 스팀 페이지를 통해 앞으로의 서비스 방향성과 콘텐츠 확장 계획이 담긴 로드맵을 공개했다. 로드맵에는 신규 지역과 협동 콘텐츠, 전투 모드의 확장 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글로벌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비스 관계자는 “지스타에서 많은 분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번 글로벌 출시를 위한 큰 원동력이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이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전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