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타, 대표 타이틀 3종으로 ‘AGF 2025’ 참가
요스타, 대표 타이틀 3종으로 ‘AGF 2025’ 참가
UPG기자84
4개월 전
요스타(YOSTAR)는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nime X Game Festival(AGF 2025)’에 참가해 자사의 인기 타이틀 3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7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AGF 2025에서는 ‘명일방주’, ‘작혼: 리치 마작’, 그리고 최근 정식 출시된 신작 ‘스텔라 소라’가 전시됩니다. 특히, 액션 어드벤처 RPG인 ‘스텔라 소라’는 출시 이후 빠르게 인기를 끌고 있어,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부스에서는 미니게임존,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 그리고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풍성한 선물이 제공됩니다. 또한, 게임의 세계관을 재현한 포토존과 코스프레 모델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은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공식 굿즈샵에서는 기존 인기 상품과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굿즈들 또한 판매될 예정으로, 팬들의 큰 호응이 예상됩니다. 요스타는 각 타이틀의 스토리와 감성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며 팬들과의 교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요스타 관계자는 “AGF 2025는 기존 타이틀이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이자, 신작을 처음으로 오프라인에 공개하는 뜻깊은 무대입니다. 현장에서 소통하며 새로운 즐거움과 경험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AGF 2025 요스타 부스 관련 세부 정보는 각 타이틀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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