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11월 18일 글로벌 출시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11월 18일 글로벌 출시
UPG기자84
6개월 전
조이시티가 새로운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을 11월 18일에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인기 IP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의 세계관을 활용하면서도 독창적인 스토리를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진 도시에서 생존자들과 함께 거점을 구축하고 필요한 자원을 모으며 다양한 적들과 맞서 싸우는 전략적 생존 경험을 하게 된다.
게임의 특징으로는 영웅 캐릭터를 수집하고 퍼즐을 푸는 플레이 방식이 있다. 탐험, 성장, 그리고 점령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동맹을 맺고 영토를 방어하거나 아레나에서 경쟁하는 깊이 있는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다.
지난 7월 공개 이후 한국, 일본, 북미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높은 사전 등록 참여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조이시티는 브라질게임쇼와 도쿄게임쇼 등 글로벌 전시회에서 팬들의 기대를 더 모았다.
이번 글로벌 출시는 151개국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 홍콩, 대만, 마카오 등 일부 지역은 2026년 초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활용해 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흥행작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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