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제 RPG '에테리아', 아시아 서버 정식 출시
턴제 RPG '에테리아', 아시아 서버 정식 출시
UPG기자84
6개월 전
XD.Inc의 신작 아이템 컬렉션 턴제 RPG ‘에테리아’가 아시아 서버를 공식 출시한다고 25일 발표했습니다. 이 서버는 일본, 한국, 대만 등 여러 지역이 통합 운영되는 형태로, PC, iOS 및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모두 지원합니다.
‘에테리아’는 서브컬처풍의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전략적인 전투 재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능력을 가진 히어로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모듈, 쉘, 매트릭스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최적화된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PvE 콘텐츠로는 도전적인 보스 전투 모드가 준비되어 있으며, PvP 모드는 실시간 아레나를 포함해 일반 아레나, 정상 아레나, 초월 아레나까지 다양한 전투 방식이 제공됩니다. CBT 단계에서부터 깊이 있는 전략과 밸런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출시와 함께 주목받는 '에테리아'의 가챠 시스템은 혁신적입니다. 기존보다 37% 저렴한 100 크리스탈로 1회 소환이 가능하며, 50/50 확률이 없는 100% 픽업 확정, 천장 80회, 무기 뽑기 없음이라는 합리적인 구조로 이용자 친화적입니다. CBT 시점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9월 27일부터 시작되는 실시간 아레나와 10월 예정된 글로벌 초청전은 e스포츠 확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시 기념으로 ‘플룸’, ‘프레야’, ‘예리’ 등 SSR 한정 애니머스를 소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예리의 신규 스킨인 [눈 속에 핀 벚꽃]이 추가되어, 새로운 디자인과 스킬 효과, 전용 보이스 및 프로필이 포함됩니다. 이 스킨은 10월 16일까지 획득할 수 있습니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극형 선택 상자’와 애니마 프로토타입 등 다양한 보상도 제공됩니다.
XD 관계자는 “에테리아는 CBT 단계에서 이미 전략성과 육성 재미로 호평을 받았기 때문에, 이번 아시아 서버 출시는 글로벌 확장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PvE와 PvP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와 e스포츠 리그 EWS를 통해 더 풍성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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