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로손과 특별 캠페인 진행
승리의 여신: 니케, 로손과 특별 캠페인 진행
UPG기자84
7개월 전

레벨 인피니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일본의 대형 편의점 체인 로손과 함께 특별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캠페인은 8월 26일부터 일본 전역의 약 1만 4000개 로손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K-POP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한 '도로시', '신데렐라', '라피: 레드 후드'와 럭셔리 의상을 입은 '모더니아', '홍련: 흑영', '크라운' 등 총 6종의 캐릭터들이 특별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소비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특정 상품을 구매하면 오리지널 클리어 파일을 받을 수 있으며, 롯데의 'Toppo 승리의 여신: 니케' 패키지 상품 구입 시 오리지널 스티커도 증정된다. 단, 이 상품들은 수량 한정으로 소진 시 종료된다.
이 외에도 무인 멀티미디어 단말기인 Loppi와 HMV 온라인 쇼핑몰에서 오리지널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아크릴 스탠드, 배지, 슬라이딩 미러 키홀더 등이 포함되며, 예약 판매를 통해 모찌돌과 실물 사이즈 태피스트리 같은 다양한 제품도 제공된다.
캠페인은 로손 매장에서 다양한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알리며, 동시에 온라인에서도 캠페인 웹사이트와 로손 공식 SNS를 통해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레벨 인피니트 관계자는 “일본의 서브컬처 팬들에게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력을 더욱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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