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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와 루팅의 조화, 나누컴퍼니의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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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와 루팅의 조화, 나누컴퍼니의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UPG기자84

7개월 전

2025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에서 한국 개발사 나누컴퍼니가 신작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을 공연하고 있다. 이번 게임은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액션 장르로, 뱀파이어 서바이버류의 직관적인 반복 액션에 디아블로 스타일 아이템 루팅을 결합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게임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수천 가지 랜덤 옵션이 포함된 아이템을 파밍하며 점진적으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점이다.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은 지난 2월 Steam Next Fest에서 인기 데모 TOP 50에 선정되어 13만 건 이상의 위시리스트를 기록했으며, 5월 얼리액세스를 통해 출시 후 첫 달에만 10만 장 이상 판매됐다.

나누컴퍼니의 심진식 대표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다양한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콜라보레이션 기회를 찾고 싶다"며 "좋은 게임을 많이 만들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인정받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은 쉽게 배우고 몰입할 수 있는 전투 구조를 자랑하지만, 플레이 후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빌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깊이감이 특징이다. 다양한 전투 스킬과 전설 아이템의 효과가 조합되어 매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 스팀의 얼리액세스 버전이 서비스 중이며, 연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 Xbox, 플레이스테이션 등 주요 콘솔 버전도 계획 중이다. 심 대표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포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과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누컴퍼니는 2013년 설립된 후 약 15개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왔으며, 이제는 스팀 PC 게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은 그들의 첫 번째 PC 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 나누컴퍼니는 글로벌 지향의 게임을 만들며 퀄리티 높은 작품을 꾸준히 발표할 계획이다. 심 대표는 "유저들에게 인정받는 개발사가 되고 싶다"며 "타워 오브 바벨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게임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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