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신화: 종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검은 신화: 종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UPG기자84
7개월 전
'검은 신화: 오공'의 제작사 게임 사이언스가 후속작 '검은 신화: 종규'를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전작과는 완전히 다른 별개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중국 전설 속의 조정신 '종규'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
종규는 송나라 시기에 등장하는 신으로, '사물기원'이라는 문헌★★★춰지는 신화적 인물이다. 그는 귀신으로, 이미 사망한 후 현종의 꿈속에 나타나는 존재로 묘사된다. 이런 설정 덕분에 종규는 인간의 모습이 아닌 귀신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하게 드러낸다.
특히, 영상에서 종규는 칼을 들고 호랑이를 타고 대로를 지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그 신비로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Japan에서는 '쇼키'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종규는 현실 역사와 신화가 혼재된 독특한 캐릭터로 인식되고 있다.
게임 사이언스는 이러한 비전을 가진 '종규'가 현재 개발 초기 단계에 있음을 밝혔으며,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차원에서 이 영상을 공개하게 되었다고 한다. '검은 신화: 종규'는 기존 작품과 마찬가지로 싱글 플레이 ARPG 장르로 제작되며, 스토리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다.
출시는 PC와 주요 콘솔 플랫폼을 계획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많은 팬들이 새로운 소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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