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피스 전기: 소울링, 링차이가 새로운 MMORPG 정식 서비스 시작
엘피스 전기: 소울링, 링차이가 새로운 MMORPG 정식 서비스 시작
UPG기자84
8개월 전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링차이가 자사의 새로운 MMORPG ‘엘피스 전기: 소울링’의 정식 서비스를 14일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전 세계 3억 명 이상의 팬을 기반으로 한 ‘엘피스 전기’ IP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엘피스 전기: 소울링’은 플레이어가 10등급 샤먼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소울 몬스터를 사냥하고 소울링을 융합해 최정상급 샤먼으로 성장하는 독창적인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슬로건인 “소울링이 바로 실력이다”처럼, 랜덤하게 생성되는 다양한 미니 게임과 퍼즐을 통해 게임 내 세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제까지의 전통적인 RPG 전투 체계와는 다른 ‘스피릿’ 기반의 전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독창적인 설정 덕분에 글로벌 다운로드 수는 5천만 건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첫날에는 사전예약 신청자들에게 한정 호랑이 탈 것과 약 149,000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며, 카피바라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무료 소환권과 다양한 인게임 혜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공격력 증가와 감속 효과를 가진 만능형 소울카드를 국내 한정으로 무료 배포하며, ‘디바인 해머·앨런’이라는 유명 캐릭터의 뽑기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이것은 엘피스 전기: 소울링의 첫날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입니다.
게임 내에서, 제공받은 아이템을 개인의 스타일에 맞게 변형하고 이를 바탕으로 염색 대회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들은 새로운 유저들과 기존 팬들에게 게임의 매력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