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M, 신규 주간 보스 '선택받은 세렌' 추가
메이플스토리M, 신규 주간 보스 '선택받은 세렌' 추가
UPG기자84
8개월 전

넥슨이 자사의 인기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새로운 주간 보스 ‘선택받은 세렌’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보스는 세르니움의 기사 세렌이 제른 다르모어에 의해 폭주하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260레벨 이상의 캐릭터들이 도전할 수 있다.
선택받은 세렌을 처치할 경우,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미트라의 분노’ 엠블렘, ‘솔 에르다의 기운 350개’, ‘마력의 증표’와 같은 아이템이 제공되며, 특히 '미트라의 코어 젬스톤'을 사용하면 신규 5차 스킬인 ‘크레스트 오브 더 솔라’를 얻을 수 있다. 이 스킬은 다수의 적에게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넥슨은 여름 특별 이벤트와 더불어 ‘모두의 버닝 1+2 부스트 업!’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이벤트는 하나의 캐릭터를 육성하면 다른 두 개의 캐릭터도 함께 성장하는 시스템으로, 180레벨 이상의 캐릭터가 참여 가능하다. 특히, 230레벨까지 버닝 혜택을 제공받는 두 개의 동료 용사 캐릭터가 추가되어 많은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육성 과정 중에는 보스 포인트를 통해 ‘상급 보스 전리품 선택 상자’, ‘[이벤트]태풍 성장의 비약’, ‘빛나는 합성석’ 등 유용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다른 여름 이벤트인 ‘황금 문어와 함께한 여름날’도 함께 진행 중으로, 매일 누적 시간에 따라 추가 경험치를 받을 수 있으며, 비접속 시간에도 경험치가 축적되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벤트에서 제공되는 코인을 활용하여 ‘극한 성장의 비약’, ‘스타포스 +1성 100% 강화권(1~30성)’ 등으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어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더욱 풍성한 게임 플레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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