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공식 통계 시스템 도입, 검은사막 10월 14일 업데이트
PvP 공식 통계 시스템 도입, 검은사막 10월 14일 업데이트
UPG기자84
오늘

검은사막이 10월 14일(수)에 새로운 패치를 통해 공식 PvP 통계 시스템인 '마르니의 전투 통계'를 도입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여러 클래스의 개선 사항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클래스 개선에서는 전승 노바와 전승 우사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전승 노바에서는 '강: 매서운 호령'의 타격 연계가 개선되었으며, '강: 일그러진 수호' 사용 시 시전 속도가 30초간 20% 증가하는 효과도 추가되었습니다. 노바의 기술 3종에 대한 재사용 대기 시간과 피해량도 증가했습니다.
전승 우사도 변화가 있어, '강: 먹구름'의 메커니즘이 조정되어 타격 성공 시 넉다운 상태에서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개선이 PvP 전투에서의 재미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르니의 전투 통계'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PvP 콘텐츠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솔라레의 창, 붉은 전장, 거점전 등 여러 전투에서의 통계가 제공되며, 이는 매일 갱신되어 주간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대 1년까지의 기록을 조회할 수 있어, 어떤 클래스가 어떤 환경에서 얼마나 강력한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솔라레의 창 신규 시즌이 12월 9일(수)까지 이어지며, 이에 따라 랭크 대전의 명성 제한도 신설되었습니다. 명성이 2500 이상인 가문만 입장할 수 있으며, 점수를 유지하기 위한 추가 규정도 도입되었습니다. 이러한 변경은 비슷한 실력을 가진 플레이어 간의 경기를 유도하고, 더욱 공정한 경쟁을 촉진할 것입니다.
이번 패치가 검은사막의 PvP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플레이어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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