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스톰, 위치 기반 RPG ‘드래곤 레이드’ 글로벌 정식 출시
퍼니스톰, 위치 기반 RPG ‘드래곤 레이드’ 글로벌 정식 출시
UPG기자84
오늘

퍼니스톰이 위치 기반 RPG ‘드래곤 레이드: 어나더 월드’를 10월 14일 오전 10시에 글로벌 서비스로 런칭했습니다.
이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GPS를 활용하여 실제 장소를 모험의 배경으로 삼는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드래곤으로 진화한 이세계 지구의 모험가가 되어 '흑화단' 감염 드래곤을 정화하고 동료로 영입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게임에는 160종 이상의 드래곤이 등장하며, 시간, 날씨, 기온에 따라 각각 다른 드래곤이 출현합니다. 한국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구미호와 산군을 모티브로 한 특별한 드래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투 방식은 '크리티컬 존'을 목표로 화면을 탭하는 단순한 조작으로 진행되며, 전략적 요소로는 무기와 속성 간의 상성을 활용합니다. 또한, 장비 수집 및 강화, 코스튬 커스터마이징, 최대 10인이 협력하는 ‘드래곤 파견’, 100층으로 구성된 ‘흑화단의 탑’, 궁극적 콘텐츠인 ‘드래곤 레이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의 이용자들은 하나의 서버에서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부터는 월간 테마 이벤트와 주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특별 제작된 '파이오니어' 코스튬 세트가 지급됩니다.
유충길 퍼니스톰 대표는 “드래곤 레이드는 '우리 동네엔 어떤 드래곤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게임”이라며 “전 세계 플레이어와 함께 이세계 지구의 첫 모험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새로운 시즌마다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추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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