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신규 시즌 '솔라레의 창' 오는 12월 9일까지 진행
검은사막 신규 시즌 '솔라레의 창' 오는 12월 9일까지 진행
UPG기자84
오늘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솔라레의 창' 신규 시즌을 14일부터 12월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가문 명성이 2,500 이상인 모험가만 랭크 대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비슷한 실력의 모험가끼리 경쟁할 수 있도록 매치메이킹 시스템이 개편되었습니다.
'솔라레의 창'은 3명이 한 팀을 구성해 동일한 장비로 대결하는 PvP 콘텐츠입니다. 시즌 기간 동안 연습 대전과 랭크 대전이 운영되며, 전장은 기존 '요루의 이빨'을 제외하고 '가비냐 해안 절벽'이 추가되어 총 6개로 구성됩니다.
랭킹 상위 100명에게는 보상이 개선되고, 최종 등급별 지급 보상도 조정되었습니다. 특히 '솔라레' 등급에 도달한 모험가는 '크론석' 3,000개, '솔라레의 증표' 500개, 그리고 '불멸: 조화의 영약'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기능인 '마르니의 전투 통계'가 추가되어, '솔라레의 창', '붉은 전장' 등 여러 콘텐츠에서 최대 1년간의 클래스별 전투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할로윈 이벤트도 진행되며, '마르니의 수상한 놀이터'에서 오는 11월 4일까지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를 통해 '[이벤트] 정화의 증표'를 획득하면 여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할로윈 코스프레 패션쇼'에 참가할 작품 접수는 26일까지 이루어지며, 검은사막의 의상과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활용한 캐릭터 꾸미기를 통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패션쇼는 검은사막 스트리머 토친의 채널에서 생중계되고, 시청자 투표로 대상을 선정하여 수상자에게 '그믐달 축복 패키지(30일)'가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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