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새로운 캐릭터로 차별화된 경험 제공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새로운 캐릭터로 차별화된 경험 제공
UPG기자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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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드13의 액션 RPG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이 오는 10월 15일 1.1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출시 이후 세 달 동안 게임을 개선해온 이들은 신규 캐릭터 '라이자'를 추가하며 유저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입니다.
김동훈 PM은 "출시 후 많은 부분에서 개선 점이 발견되었고, 이를 지속적으로 패치하며 개발팀이 쉴 틈 없이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패치 작업은 일주일 단위로 진행되었으며, 이제는 여유를 가지고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정식 대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컬라이징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며, "Global Audiences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 팀은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번역 퀄리티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출시 초기에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빈번했으나, 이를 통해 개발팀은 더 철저한 준비를 다짐하게 되었다고 밝힙니다. 김 PM은 "이번 경험을 통해 배운 것들이 많았고, 앞으로는 더욱 철저한 일정 관리가 필요하다"며 다짐했습니다.
10월 15일에는 라이자라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며, 그 역할과 스토리 라인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라이자는 엘프 명문가 출신으로, 전통을 깨고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정에 나서는 인물입니다. 그녀의 독특한 전투 스타일과 스토리는 많은 유저들에게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랭크 시스템과 신규 난이도, 도전 과제가 추가될 예정으로, 이는 유저들에게 더 많은 도전과 재미를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유저들이 엔드 콘텐츠에서 더 많은 즐길 거리를 갖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김 PM의 말이 이를 반영합니다.
이뿐 아니라, 개발팀은 다양한 코스튬을 출시하며, 유저들이 원하는 콘텐츠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라이자 출시 이후에도 계속해서 추가 캐릭터와 시스템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도 기대되는 콘텐츠가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하운드13은 더 나은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을 만들어가기 위해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갈 것입니다. 유저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퀄리티를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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