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화석박물관, 12월 중순 광주 개막
포켓몬 화석박물관, 12월 중순 광주 개막
UPG기자84
오늘

포켓몬코리아와 국립광주과학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특별전, 포켓몬 화석박물관이 12월 중순 광주에서 그 문을 엽니다.
이번 전시는 2027년 여름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포켓몬 화석박물관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개최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시는 화석에서 복원된 포켓몬들을 실제 화석과 비교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이 고생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획에는 일본 국립과학박물관과 포켓몬코리아가 참여해, 다양한 화석과 포켓몬을 나란히 전시하는 방식입니다.
관람객들은 예를 들어, 타르보사우루스와 폭군포켓몬 '견고라스' 같은 화석과 포켓몬을 비교하면서 흥미로운 관찰을 할 수 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의 이정구 관장은 “어려울 수 있는 고생물학 주제를 포켓몬을 통해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하려 한다”며,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즐거운 과학교육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관람을 종합적으로 계획 중인 이번 전시는 겨울방학 동안 방문하는 이들에게 과학적 발견의 즐거움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앞으로 안내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