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경영의 새로운 장을 열다, '투 포인트 뮤지엄' 신규 DLC 출시
놀이공원 경영의 새로운 장을 열다, '투 포인트 뮤지엄' 신규 DLC 출시
UPG기자84
오늘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10월 8일, 투 포인트 스튜디오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투 포인트 뮤지엄'의 신규 DLC '놀이 박물관'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DLC는 기존 박물관 경영에 놀이공원 운영 요소를 결합하여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제 '놀이공원 전문가'로서 투 포인트 카운티의 오래된 놀이공원인 '리케티 정원'을 재개장하고, 다양한 놀이기구를 설치하며 방문객을 끌어모아야 한다. 특히, 이번 DLC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롤러코스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원하는 높이와 기울기, 아치 모양을 자유롭게 조절해 자신만의 놀이기구를 제작할 수 있다.
새로운 놀이공원 '기어박스 유원지'도 탐험할 수 있으며, 전문가를 통해 다양한 설계도와 부가 속성을 발굴하여 놀이기구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박물관 보조원들이 마스코트로 변신해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며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점도 흥미롭다.
이번 DLC에는 5종의 롤러코스터 테마가 포함되어 있으며, 골동품 놀이기구 등을 포함한 15종 이상의 전시품과 기념품점 아이템도 제공된다. 헬기장, 매표소, 벤치, 쓰레기통 등 다양한 시설물도 새롭게 추가되어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다.
'투 포인트 뮤지엄'은 신입 큐레이터가 되어 전시품을 수집하고, 전시 공간을 구성하며 자신만의 박물관을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기존 '투 포인트 호스피탈' 및 '투 포인트 캠퍼스'와 같은 유머러스한 요소와 다양한 경영 요소를 결합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이 신규 DLC는 PC(스팀), PS5, Xbox Series X|S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며,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의 출시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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