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 서브컬처 축제 'AGF 2026', 엔씨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
12월 초 서브컬처 축제 'AGF 2026', 엔씨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
UPG기자84
오늘

㈜엔씨의 미소녀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합니다.
AGF 2026은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국내 최대의 서브컬처 축제로, 엔씨는 150부스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여 신작 '아스오라'를 단독으로 출품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게임 시연존이 운영되며, '아스오라'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이 담긴 아트북 등 다양한 굿즈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현장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특별한 노벨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엔씨는 일본의 코믹마켓과 도쿄 게임쇼에 참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서브컬처 팬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아스오라'는 일본 현지 이용자들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 왔으며, 이번 AGF 2026 참가를 통해 한국의 서브컬처 팬들과의 교류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엔씨는 AGF 2026 부스와 현장 프로그램 등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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