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 투 피시', 출시 두 달 만에 이용자 1,000만 명 돌파
'하우 투 피시', 출시 두 달 만에 이용자 1,000만 명 돌파
UPG기자84
오늘

낚시 게임 '하우 투 피시(How to Fish)'가 출시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개발사 Dazed Games는 지난 12일 자사의 스팀 공식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하우 투 피시'는 1~4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리 기반의 낚시 게임으로, 지난 8월 20일 PC 플랫폼인 스팀에 공개되었다. 게임은 섬에 표류한 플레이어가 다양한 물고기를 잡아 판매하고, 이를 통해 장비를 강화하며 퀘스트와 보스전을 통해 새로운 섬으로 나아가는 형식이다.
Dazed Games는 1,000만 명의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의 소소한 낚시 게임을 즐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회했다. 이어 "현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향후 몇 달 안에 더 많은 콘텐츠 업데이트와 콘솔 버전 이식, 버그 수정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편안한 gameplay와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로 많은 사용자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발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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