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 경신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 경신
UPG기자84
오늘

신작 영화 ‘레지던트 이블(0번째 밤)’이 전 세계 극장 수익에서 4,283억 원을 기록하며 시리즈의 최고 흥행작이 되었습니다.
잭 크레거 감독의 이 작품은 북미에서 약 1억 3874만 달러, 북미 외 지역에서 약 1억 817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는 7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약 4.3배 초과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가 크게 기여했으며, 개봉 첫 주 주말에 약 6015만 달러를 벌어들여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영화의 이번 주 수익은 6265만 달러에 달하며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레지던트 이블’ 영화는 캡콤의 인기 공포 게임 ‘바이오하자드’를 바탕으로 리부트된 작품으로, 주인공 브라이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의료 물품 배송원으로서 의도치 않게 끔찍한 상황에 휘말린 브라이언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영화는 밀라 요보비치가 주연을 맡았던 이전 시리즈의 흥행 기록을 경신한 것이며, 새로운 시선에서 팬들에게 더 깊은 몰입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잭 크레거 감독과 함께 아우틴 에이브럼스, 잭 체리, 칼리 레이스, 폴 월터 하우저 등도 출연하여 시리즈의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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