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코리아, 4분기 씰 IP 사업 확장 예정
플레이위드코리아, 4분기 씰 IP 사업 확장 예정
UPG기자84
오늘

플레이위드코리아(PLAYWITH)가 4분기에는 국내 신작 출시와 함께 동남아시아 및 중국 시장에서도 씰 IP 사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신작 모바일 MMORPG인 씰M2는 이미 사전예약자 수가 110만 명을 넘어서며, 2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원작인 씰온라인의 세계관과 감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모바일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는 씰M 온 원(구, 씰M 온 크로쓰)의 서버 운영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신규 서버인 '쉴츠 5'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가 공동으로 퍼블리싱하여 지난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이 씰온라인 IP를 사용해 새로운 게임인 희망의 출항(希望之启航, 시왕즈치항)을 출시하였으며, 이 게임은 9월 22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선보였고, 10월 중 iOS 정식 출시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킹넷은 정식 출시 시점에 맞춰 대규모 마케팅을 준비 중입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러한 국내외 전략을 통해 씰 IP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장기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