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 서드파티 DRAM 모듈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 기록
킹스톤, 서드파티 DRAM 모듈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 기록
UPG기자84
오늘

킹스톤(Kingston Technology)이 글로벌 서드파티 DRAM 모듈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최신 데이터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킹스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약 62%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킹스톤의 다양한 메모리 제품군이 소비자용은 물론, 엔터프라이즈와 산업용, 데이터센터용으로도 확장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킹스톤은 컴퓨팅 환경과 시장 수요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으며,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과 채널 파트너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국내에서 킹스톤의 유통을 담당하는 코잇(Coit)은 20년 차 PC 컴포넌트 전문 유통기업으로, 인텔 CPU, ASUS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의 공식 수입사입니다. 코잇 관계자는 “킹스톤의 23년 연속 1위는 다시 한번 그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킹스톤의 다양한 메모리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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