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오리진, 드리아드 캐릭터 피규어 원형 공개
라스트오리진, 드리아드 캐릭터 피규어 원형 공개
UPG기자84
오늘

밸로프가 라스트오리진의 인기 캐릭터 '드리아드'를 기반으로 한 공식 피규어 원형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이며, 첫 공개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원더페스티벌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피규어는 일본의 피규어 제조사 KEYAKI Hobby가 제작하고 있으며, 드리아드의 스킨 '대지의 풍요: 디른들'이 세밀하게 재현될 예정입니다. 이전에 출시된 '간호사? 티타니아' 피규어는 아미아미 사전예약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밸로프는 '드리아드' 외에도 '간호사? 티타니아'와 '에라토 오르카 바니: onlyfunz' 피규어를 출시하며 라스트오리진의 상품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하여 굿즈 생산 및 음원 제작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음원 분야에서는 일본의 6인조 아이돌 그룹 메종 드 퀸(Maison de Queen)과 협업하여 라스트오리진 OST를 활용한 음원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밸로프는 캐릭터, 음악, 상품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에서 라스트오리진 IP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드리아드 피규어 공개와 함께 2026년 겨울에 예정된 여러 행사에 맞춘 다양한 굿즈 기획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외부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IP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