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 IP 보드게임 펀딩 4일 만에 4억 원 돌파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IP 보드게임 펀딩 4일 만에 4억 원 돌파
UPG기자84
오늘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지식 재산(IP) 기반의 보드게임 'Ragnarok the Board Game: Ceremony of Prontera'를 론칭한 이후, 눈부신 성과를 이루었다. 펀딩이 시작된 지 4일 만에 30만 달러(약 4억 200만 원)를 넘어서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보드게임은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캐릭터 및 스킬을 카드 시스템으로 재현하고 있으며, 1~4인이 함께 던전을 탐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1차 직업을 선택하고, 프론테라 및 주변 지역을 탐험하면서 몬스터와의 대결을 통해 성장한다. 게임 내에는 다양한 NPC 퀘스트와 2차 직업 전직 시스템, 장비 및 자원 획득 등의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다.
펀딩은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스탠다드, 디럭스, 올인 스탠다드, 얼리버드 올인 디럭스 등 4가지 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격대는 65달러부터 199달러까지 다양하다.
그라비티 박진온 IP 사업 팀장은 “이번 보드게임은 팬들에게 라그나로크의 세계를 색다른 방식으로 느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킥스타터 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와 펀딩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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