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쓰시마: 레전드 애니메이션, 공개 2028년으로 연기
고스트 오브 쓰시마: 레전드 애니메이션, 공개 2028년으로 연기
UPG기자84
오늘

소니의 게임 '고스트 오브 쓰시마: 레전드'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 2028년으로 공개가 연기됐습니다. 원래 2027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구체적인 연기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서커 펀치 프로덕션의 본편이 아닌, 2020년에 추가된 멀티플레이 모드 '레전드'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레전드'는 일본 설화와 초자연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독특한 협동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연출은 '스타워즈: 비전스'의 'The Duel'을 맡았던 미즈노 타카노부가 담당하며, 제작은 카미카제 동화가 맡고 있습니다. 유명 작가 우로부치 겐이 시리즈 구성과 각본에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성우진도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원작 게임에서 토모에를 맡았던 사코 마유미와 '원펀맨'의 봄 역으로 잘 알려진 후쿠마츠 신야가 합류할 예정이지만, 이들이 맡을 역할은 아직 비밀입니다.
음악은 이나이 케이지가 작곡하며, 음향 감독은 이와나미 요시카즈가 담당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HAYATE와 애니플렉스,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덕션의 협력으로 제작되며, 소니 뮤직이 음악 및 사운드트랙에 참여합니다.
출시 후에는 크런치롤을 통해 독점적으로 스트리밍될 예정이니, 팬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인 공개 시기와 에피소드 구성에 대한 정보는 추후 추가로 발표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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