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PUBG: 데드넷'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진행
크래프톤, 'PUBG: 데드넷'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진행
UPG기자84
오늘

크래프톤이 새롭게 선보이는 'PUBG: 데드넷'의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가 9일 정오(중부시간 기준)부터 12일까지 북미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이 테스트는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의 콘솔 플랫폼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만 17세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 인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이용자 중에서 선정됩니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스컴 2026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이용자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펍지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데드넷'은 기존 'PUBG: 배틀그라운드'에서의 생존과 경쟁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게임의 배경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로,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용자는 여러 매치가 이어지는 하나의 '런(run)'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전략을 조정해야 합니다.
크래프톤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플레이, 기술적 성능을 점검하고, 서버와 매치메이킹의 안정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참여자들의 의견은 게임 내 설문조사와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수집하여 향후 개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크래프톤은 북미 테스트를 시작으로, 점차 테스트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며,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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