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서 선보인 아이온2, 글로벌 매출 1위 기록
스팀에서 선보인 아이온2, 글로벌 매출 1위 기록
UPG기자84
오늘

10월 5일, 엔씨소프트의 신작 '아이온2'가 스팀과 퍼플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며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게임은 출시 첫 날부터 40만 명의 동시 접속자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아이온2'의 성공은 한국 이용자들이 접속할 수 없는 지역 제한 덕분에 해외 이용자들만으로 이루어진 성과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에도 총 15개 국가에서 스팀 매출 1위를 달성하였으며, 주목할 만한 커스터마이징과 매력적인 게임 요소들 덕분입니다.
PC방에서는 'FC 온라인'과 '발로란트'의 사용 시간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로블록스'는 적은 감소 폭을 기록하며 8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다양한 신규 모드 덕분에 여전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신작 게임들도 선전하고 있습니다.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가 매출 3위로 상승했으며,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도 6위로 올라왔습니다. 이러한 다채로운 경쟁 속에서 '아이온2'가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해 보입니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는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이 여전히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유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리니지M'은 업데이트를 통해 2위로 상승했습니다. 또한,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3위에 오르는 등 생동감 넘치는 시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일본의 '홀로라이브 드림스'가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하며, 신규 업데이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로블록스'가 1위로 올라서는 등 게임 시장의 판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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