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오리진, 창세기전과의 콜라보로 신규 제독 추가
대항해시대 오리진, 창세기전과의 콜라보로 신규 제독 추가
UPG기자84
어제

라인게임즈가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창세기전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신규 S등급 제독 '하이델룬'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11월 1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다.
특히, 서비스의 이용 방식이 개선되어 일반 및 연속 전투의 하루 이용 횟수가 150회로 통합되었으며, 이후에는 행동력을 소모해 전투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와 함께 인양 고급 단계의 최대 점수가 15만 점으로 증가하였다.
기존 콜라보 전용 장비가 다시 등장하고, 제독 '흑태자'와 '이올린 팬드래건'도 함께 복각된다. 이외에도 항해사로는 '칼릭스'가 새롭게 추가되었는데, 그는 교역에 특화된 S등급 항해사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항해사 콘텐츠인 '인연 연대기'도 추가되며, 그 주인공으로 '오렐리'가 등장하여 관련 항해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전용 장비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출석과 미션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14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블루젬', '강화제', '장비/부품 요청서' 등이 제공된다. 또한, 이와 함께 각종 몬스터가 등장하는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보상도 달라진다.
특수 교역関連 콘텐츠에서는 '은괴'의 물물교환과 함께 새로운 생산 루트가 도입된다. 교역 경쟁전은 5주 동안 진행되며, 매주 다른 교역 조건이 적용된다. 이벤트 상점은 '잿빛 증표'의 전용 상점과 다른 테마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