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새로운 영웅과 스토리 공개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새로운 영웅과 스토리 공개
UPG기자84
오늘

넷마블이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새로운 영웅 '랜슬롯'과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캐릭터 랜슬롯은 인간 '반'과 요정족 '엘레인'의 아들로, 스태프, 장검, 건틀릿을 무기로 사용하는 다재다능한 전사다. 스태프와 장검을 사용할 때 신성과 물리 어태커로 활동하며, 특정 조건에 따라 피해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건틀릿을 착용하면 대지 속성 서포터로 변신하며, 아군의 태그 게이지 회복과 치명타 피해 증가 등 다양한 지원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새로 공개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은 석화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코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트리스탄'은 석화된 주민들의 사연을 해결하고, 그들이 임시 보호소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한 소년의 형이 남긴 유품을 둘러싼 사건과 그 유품을 이용해 무언가를 소환하려 했던 인물의 비밀이 드러난다.
넷마블은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 외에도 신규 지역 '코르딘'을 공개하고, '제비 뽑기와 빙고의 만남' 등의 다양한 이벤트 및 도전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각 마을에서 사용되던 인장 재화를 통합해 '리오네스 왕국 인장'을 도입하고, 모든 마을의 인장 상인에게서 이 인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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