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일리리아 월드 통합 및 4주 간 성장 지원 이벤트 실시
다크에덴, 일리리아 월드 통합 및 4주 간 성장 지원 이벤트 실시
UPG기자84
오늘

소프톤은 호러 액션 2D MMORPG인 다크에덴의 '체인저'와 '다키아' 월드를 7일부터 '일리리아'로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월드 통합은 정기 점검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일리리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월드 통합에 맞춰 4주간 진행되는 성장 지원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401~600레벨 캐릭터에게는 경험치 3배 혜택이 제공되며, 신규 캐릭터 생성 및 목표 레벨 달성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지급됩니다. 목표 레벨별로 리워드가 설정되어 있으며, 기대되는 보상에는 블루 계열 룬과 그린 계열 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일리리아'에서 새롭게 생성된 캐릭터는 361~501레벨 사이의 8개 목표 구간을 달성할 때마다 룬과 성장 재료 등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특히, 441레벨 보상으로는 '에테리얼 실버 체인(귀속) +4', 501레벨 보상으로는 '철벽의 코어잽(귀속) +4'가 주어집니다.
신규 캐릭터 생성 시 ‘10X6 팩(귀속)’ 등 지원 아이템이 6종 제공되며, 이 가운데 이동수단 상자는 이용자의 캐릭터 종족에 맞는 공중형 이동 수단을 포함합니다. 기억해야 할 점은 일부 보상에는 사용 기간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모든 월드 이용자를 위한 일일 미션 보상과 장비 강화 이벤트도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강화 성공 확률이 향상되는 장비 목록에는 '10주년 기념 코어잽', '다크 오닉스 코어잽', '철벽의 코어잽' 등이 있습니다.
관심을 끄는 또 다른 이벤트는 28일부터 시작되는 할로윈 접속 보상 이벤트입니다. 이 기간 동안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부스트 리퀴드', '하얀 빛의 성장 촉진제'와 같은 보상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및 보상 지급 조건은 다크에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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