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리마스터, 신규 영지 아벨라 및 월영사 출시
리니지 리마스터, 신규 영지 아벨라 및 월영사 출시
UPG기자84
오늘

NC가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의 최신 업데이트 '황금 사막 아벨라'를 7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13번째 클래스 '월영사'와 함께 신규 영지 아벨라, 특별한 성장 지원을 위한 특화 서버가 포함된다.
'월영사'는 원거리 암살자형 클래스로, 전용 무기인 '차크람'을 활용해 높은 기동성을 자랑한다. 전투 방식은 유저가 직접 교전 거리를 조절할 수 있게 해 주며, 스킬은 1차 메인과 2차 서브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액션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신규 영지 아벨라는 다양한 사냥 지역을 제공하며, '황혼의 산맥', '환영의 숲', '오만의 탑 지하수로' 같은 장소에서 생존력 강화와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이 지역에서 획득한 '성석'을 모아 '아벨라의 최고급 보물 주머니'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특화 서버 '아벨라'는 새로운 및 복귀 이용자들의 성장 격차를 줄이기 위해 99레벨로 성장 제한을 설정했다. 또한, 2개월 안에 96레벨 달성을 목표로 추가 경험치 혜택을 제공하며, 특별 이벤트 장비도 개선되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화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제공되는 '아벨라 에피소드 쿠폰'은 12월 16일까지 서버별로 기록할 수 있으며, 사용 시 60일 동안 '엘릭서 EXP'와 '월영사의 성장 비술서' 제작 재료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서버와 특화 서버에서는 각각 '클래스 체인지 코인'도 제공된다.
올해 4분기에는 인터서버 방식으로 진행되는 '격전의 무한대전'도 추가된다. 이 시스템은 30개 서버가 경쟁하는 3라운드 타임어택 방식으로, 보상으로는 전설 무기와 스킬북 등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리니지 리마스터의 이번 '황금 사막 아벨라' 업데이트와 관련된 더 많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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