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확장과 경험치 개편! 검은사막 10/7 업데이트 주요 내용
만렙 확장과 경험치 개편! 검은사막 10/7 업데이트 주요 내용
UPG기자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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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이 10월 7일에 진행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변화를 선사했습니다. 이번 패치는 최대 레벨이 75로 확장되고, 경험치 구조가 크게 개편되었으며, 새로운 클래스 기술 '멸신: 지정타'가 추가되었습니다.
먼저 클래스 개선 사항을 살펴보면, 모든 클래스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기술이 추가되었습니다. '멸신: 지정타'는 에다니아 내부 메인 의뢰를 완료한 후, 보이데케아에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클래스별로 생명력, 생명력 자연 회복량, 공격력, 피해 감소, 회피력 성장치가 통일되며, 이로 인해 각 클래스의 밸런스가 조정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소서러, 란, 금수랑, 쿠노이치, 닌자는 최대 생명력이 증가하고, 격투가와 미스틱은 마법 피해 감소가 줄어들며, 마법 회피력이 상승합니다. 드라카니아, 쿠노이치, 닌자는 최대 투지가 증가하고, 란은 최대 투지가 감소하는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레벨에 따른 능력치는 이제 별도의 패시브 기술로 이전되어, 50, 55, 60, 65, 70레벨에 자동으로 습득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조정들은 캐릭터 성장의 일관성을 강화합니다.
이어지는 최대 레벨 확장과 경험치 개편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대 레벨이 기존 70에서 75로 확장되면서, 70레벨 이상 달성 시 레벨별로 추가 능력치가 지급됩니다. 그리고, 모든 레벨 구간에서 다음 레벨 달성에 필요한 전투 경험치가 완화되어, 더 빠른 레벨업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몬스터, 의뢰, 흑정령의 수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치가 조정되어, 사냥터 정보에는 몬스터를 처치했을 때 획득할 수 있는 경험치도 표시됩니다. 이로 인해 사냥터에서의 효율적인 경험치 획득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검은사당, 길드 우두머리, 피의 제단, PVP 등의 콘텐츠를 진행한 후에는 '전투 비급서'를 통해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75레벨이 최고 레벨이며, 유저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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