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혁신 이끌 인재, 김지호 CTO 에어캡 합류
온라인 게임 혁신 이끌 인재, 김지호 CTO 에어캡 합류
UPG기자84
오늘

에어캡은 김지호를 ‘아가타(AGATHA)’ 프로젝트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김지호 CTO는 한국 최초의 온라인 머드게임 '단군의 땅'을 개발한 경력을 가진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전에도 엔씨소프트, SK C&C, 넷마블, 크래프톤 등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며 다채로운 게임 개발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합류로 김지호 CTO는 에어캡의 ‘아가타’ 프로젝트의 기술 경쟁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 기반 강화를 맡게 된다. 에어캡은 현재 성인을 타겟으로 한 방치형 RPG ‘아가타키우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게임은 출시된 지 19일 만에 구글플레이 인기순위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지호 CTO는 게임 시스템 설계부터 기술 개발 전반에 이르기까지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가타 프로젝트를 한 단계 발전시킬 계획이다. 그는 기술 개발 방향을 수립하고, 게임 아키텍처를 고도화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 유지에 기여할 예정이다.
에어캡의 현지민 대표는 “김지호 CTO의 합류는 아가타 프로젝트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현재 서비스 중인 ‘아가타키우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장기적인 기술 기반과 콘텐츠 제작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어캡은 향후 본편 게임인 ‘아바타 오브 시뮬라크르: 아가타(AVATAR OF SIMULACRE: AGATHA)’의 개발을 통해 IP의 세계관과 게임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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