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한정판 시계 출시
마인크래프트, 한정판 시계 출시
UPG기자84
오늘

최근 마인크래프트의 인기와 열풍을 감안할 때,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그대로 담은 시계가 등장했습니다. 유명 시계 브랜드 파슬이 마인크래프트와 협력하여 ‘더 네더’라는 한정판 시계를 출시했습니다.
이 시계는 게임 속 지옥인 네더를 테마로 하고 있으며, 용암이 흐르는 장면이 시계판에 재현되었습니다. 또한, 네더라이트 도구를 형상화한 시곗바늘은 특히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빛나는 다이얼과 영혼 횃불 모양의 바늘이 독특한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각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네더 포털 디자인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보라색 불꽃과 엔드 수정, 엔더 진주를 담은 ‘더 엔드’ 테마와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II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무기를 활용한 ‘트위스티드 워든’ 시계도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모든 시계는 파슬의 한정판 크로노그래프 모델로, 블록 모양의 전용 금속 상자에 담겨 제공됩니다. 가격은 약 38만 원으로, 디자인이 매력적이지만 구매를 고민하게 만드는 가격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독특한 마인크래프트 시계를 구매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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