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전 FINAL, 11월 부산에서 화려하게 개막
진격의 거인전 FINAL, 11월 부산에서 화려하게 개막
UPG기자84
오늘

올해 11월 14일, 부산 덕스(DUEX)에서 '진격의 거인전 FINAL'이 막을 올립니다. 이번 전시는 인기 만화 '진격의 거인'의 원화와 함께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결합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시에는 200여 점의 복제 원화가 전시되며, 이사야마 하지메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입체 조형물들과 스페셜 영상이 함께 구성됩니다. 특히, 스페셜 영상은 4채널 입체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거인과 인간 간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매력적으로 재현합니다.
관람객들은 '초대형 거인' 공간에서 직접 탐험할 수 있는데, 이는 벽 안의 인류를 위협한 거인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서울에서 공개되었던 오리지널 원화도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원화는 '엘런'을 떠나보내는 '미카사'의 감정적인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실물 크기의 '입체기동 장치'와 함께 만화 속 '엘런 예거 집의 지하실'을 재현한 공간도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입니다. 포토 스폿과 체험형 디오라마는 더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전시 시작 첫 이틀인 11월 14일과 15일에는 회차 지정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후 11월 16일부터 2027년 4월 4일까지는 언제든지 상시 관람이 가능해집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5시 20분에 종료됩니다.
부산 전시에서는 인기 캐릭터들의 생일에 맞춘 특별한 포토 프레임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한정된 카페 메뉴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화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이 특별한 전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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