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바람의 흔적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넵튠, 바람의 흔적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UPG기자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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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Neptune Company)이 도트 어드벤처 RPG '바람의 흔적'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6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지난 7월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한 이후, 모바일 양대 마켓과 스팀(Steam)에서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람의 흔적'은 도트 그래픽으로 세밀하게 구현된 세계와 독특한 이야기 전개로 JRPG 스타일의 품격을 갖춘 게임입니다. 반복적인 스타일의 모바일 턴제 RPG를 벗어나, 다인 협동 전투를 핵심 요소로 채택하였으며, 낚시와 채광과 같은 전투 외의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파티 편성에서는 최대 10개의 무기를 조합하여 전력을 강화하는 빌드 시스템이 특징적입니다. 이용자들은 서로 다른 속성과 역할을 가진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고, 턴제 전투를 비롯해 광활한 대륙을 탐험하며 숨겨진 이야기와 보물을 찾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동료를 수집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요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전예약은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글로벌 출시는 계획대로 모바일 양대 마켓과 스팀을 통해 이뤄질 예정입니다. 넵튠 게임사업본부의 권승현 본부장은 "바람의 흔적은 감동적인 서사, 협동 턴제 전투, 탐험, 캐릭터 수집과 육성을 모두 갖춘 롤플레잉 게임으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현지화와 운영에 힘쓰며, 글로벌 이용자들이 오랜 기간 동안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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