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념의 유영진, 8시즌 만에 결승 진출
집념의 유영진, 8시즌 만에 결승 진출
UPG기자84
오늘

지난 5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1경기에서 유영진이 이재호를 상대로 4:2로 승리하며 8시즌 만에 다시 결승에 진출했다.
유영진은 12시즌과 14시즌에 준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로, 이번 결승에서 우승을 노릴 좋은 기회를 맞았다.
1세트에서는 유영진이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초반의 벌쳐 싸움에서 이재호를 제압했다. 이후 2세트에서 이재호가 몰래 클로킹 레이스를 이용해 동점을 만들었다.
3세트에서는 이재호가 극단적인 올인을 시도하며 유영진의 방어를 뚫고 2:1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유영진은 4세트에서 효과적인 방어로 승리를 거두며 균형을 맞췄다.
5세트에서는 양 선수 간의 힘싸움이 진행되었고, 유영진이 탱크 공격으로 이재호의 앞마당을 조여 매치 포인트에 도달했다.
마지막 6세트에서는 유영진이 이재호의 방어를 뚫고 성공적인 조이기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우승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유영진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