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에서 뒤집혔다! 칼테온4 명가를 꺾은 나그네
블라인드에서 뒤집혔다! 칼테온4 명가를 꺾은 나그네
UPG기자84
어제

10월 3일 오후 8시에 솔: 인챈트의 일곱 번째 신 선출이 마무리됐다. 이번 선출에서는 칼테온4 서버에서 명가·사신·나그네 간의 치열한 삼파전이 펼쳐졌다.
선출 직전 명가의 밥은밥이여는 약 71억 5천만 나인으로 1위를 기록했지만, 블라인드 구간에서 나그네의 야미이치가 급격히 점프하며 약 108억 6천만까지 소모해 순위를 뒤집었다. 야미이치는 최종적으로 신의 자리를 차지하며, 밥은밥이여가 약 82억 8천만으로 2위에 머물렀다.
칼테온1 서버에서는 월천이 약 30억에서 최종 84억 7천만까지 향상되어, 71억 8천만의 현빈을 제치고 신의 자리에 올랐다. 칼테온5에서도 사땅이 초기 5억 9천만에서 약 68억 4천만으로 상승하며 꿀을 넘어섰다.
반면 칼테온3 서버에서는 불빈이 약 52억 9천만으로 빛의 약 51억 2천만을 턱걸이로 넘으며 신의 자리를 지켰다. 또, 린델3에서는 카스왕no1이 약 256억 5천만 나인을 소모하여 깜빠를 크게 따돌렸다.
린델1 서버에서는 젠이 약 89억 2천만, 린델4에서는 나첸트가 약 70억 7천만으로 각각 1위를 유지했으며, 린델5에서는 월하가 캡틴의 소맥이김한장에 의해 최종 약 52억 8천만으로 넘어갔다.
이번 선출은 여러 서버에서 역전이 일어남에 따라, 월드 통합 전장이 형성된 후에도 서버 내부의 연합들이 새로운 형태로 조직되고 있어 앞으로의 신권 경쟁과 세력 구도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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