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협력의 재미를 더한 BUBBLE GUM의 'Little Cheese Works'

뉴스

협력의 재미를 더한 BUBBLE GUM의 'Little Cheese Works'

UPG기자84

어제

일본 도쿄를 기반으로 한 인디 게임 스튜디오 BUBBLE GUM이 새로운 협력형 스텔스 액션 게임인 '리틀 치즈 웍스'를 출시하였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블랙 기업'에서 일하는 생쥐가 되어, 고양이의 감시를 피해 치즈를 안전하게 운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Little Cheese Works'는 최대 4인이 함께 협력하여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귀여운 캐릭터와 독특한 설정이 눈길을 끈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보이스 채팅의 음량이 게임 내 리스크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플레이어가 소리를 내면 고양이가 깨어나는 등 긴장감을 더하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개발자 후루카와는 수학여행에서 친구들과 숨죽이며 이야기를 나누던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그는 "동료 간의 소란스러움을 게임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아이디어가 이 게임을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게임 개발에 참여한 멤버는 20여명에 달하며, 핵심 멤버들은 3년 반 동안 이 프로젝트에 전념해왔다. 그들은 게임 행사에서 사용자들의 웃는 모습을 보며 다시 힘을 얻고 있음을 밝혔다.

'Little Cheese Works'는 8세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접근성을 고려하였다. 하타나카 프로그래머는 "게임 내에서 발생하는 카오스적인 상황이 큰 재미 요소"라며 플레이어들이 서로 통신하며 웃음을 나누는 과정을 강조했다.

BUBBLE GUM은 또한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하며, 블랙 유머가 한국 이용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를 주목하고 있다. 특히 친구들과의 협동이 중요한 한국 사용자와의 어울림을 기대하고 있다.

게임 내 대사의 번역과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유저에게 다가가겠다는 BUBBLE GUM의 목표도 흥미롭다. 기존의 유머 코드가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율 중이다.

마지막으로, BUBBLE GUM은 이 게임이 성공하든 실패하든, 플레이어들이 친구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소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게임의 매력은 화면을 넘어 플레이어들 사이의 대화와 웃음에서도 창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0

벡스베리 소개
사업자 정보

대표 정우주

사업자등록번호 250-87-0338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5-서울구로-0238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우정로 10, 라동 304호 (빛가람동) (우) 58322 이메일 : biz@vaxberry.com

UPG는 YouTube 서드파티 사이트로 YouTube에서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YouTube' 및 '유튜브'는 YouTube, LLC의 등록상표입니다. UPG 이용 시 YouTube 서비스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여깁니다.

VAXBERRY

© 2026 VAXBER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