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신규 월드 ‘셀린’ 오픈
이클립스 신규 월드 ‘셀린’ 오픈
UPG기자84
어제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신규 월드 ‘셀린’을 추가한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신규 월드는 오후 8시에 공개되며, 기존 월드와는 별도의 매칭 그룹으로 운영되어 플레이어들이 보다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셀린은 방금 추가된 월드 ‘벨제라’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월드로, 총 3개 서버로 구성되어 던전 매칭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같은 매칭 그룹에 속한 이용자들은 협력 및 경쟁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새로운 월드는 MMORPG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접속과 경쟁의 부담을 줄여 더 많은 이용자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클립스는 AI 모드를 통해 일일 퀘스트와 던전, 필드 사냥을 진행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스마일게이트의 신재익 이사는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이용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이클립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월드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유저들은 셀린에서도 기존 월드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한정 스킨과 영웅 등급 반지, 각종 소환권을 포함한 인게임 쿠폰을 이벤트 기간 동안 확보할 수 있다.
이처럼 스마일게이트는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계속해서 신규 콘텐츠를 출시하고 있으며, 이용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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