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게임 축제 ‘호요랜드 2026’ 성황리에 개막
호요버스 게임 축제 ‘호요랜드 2026’ 성황리에 개막
UPG기자84
어제

킨텍스에서 개최된 ‘호요랜드2026’은 서브컬처 게임 팬들을 위한 축제로, 인기 게임 ‘원신’,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붕괴3rd’ 및 ‘미해결사건부’ 등 다섯 개의 타이틀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예약제로 총 4일 동안 진행되며, 첫날 유료 티켓이 매진돼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호요버스코리아는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대별로 입장을 조절하며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행사장은 각 게임의 고유한 테마로 꾸며진 체험형 부스와 굿즈 판매, 그리고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로 가득찼다. ‘원신’ 부스에서는 ‘고리 던지기’와 같은 미니 게임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굿즈를 제공했다.
‘붕괴 스타레일’ 구역에서는 ‘잠입 작전: 카메라를 피해라’와 같은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어 진화된 게임 체험의 재미를 더했다. ‘젠레스 존 제로’에서는 재미있는 도전과제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야외 광장에서는 ‘미해결사건부’를 주제로 한 ‘미림장터’가 설치돼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각 부스에서는 인기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플레이어들이 나타나 팬들과의 소통을 즐겼다.
특히 메인 무대에서는 코스플레이어 런웨이,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 마지막 날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계속될 예정이다.
굿즈존에서는 행사 한정 아이템이 판매돼 많은 인파가 몰렸다. 그 외에도 파트너사와의 협력으로 특별 부스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더했다. 관람객들은 테마에 맞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음식 구역도 놓칠 수 없는 기회였다.
호요버스 측은 “호요랜드2026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 축제”라며, 지스타에서도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의 호요랜드는 매년 팬들이 기다리는 만큼 더욱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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