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천하결전, W1 시즌과 100일 기념 축제 시작
삼국지: 천하결전, W1 시즌과 100일 기념 축제 시작
UPG기자84
어제

‘삼국지: 천하결전’이 새로운 시즌인 '등극 1시즌(W1)'을 3일 개막합니다. 이번 시즌은 6대 직업이 강화된 시나리오와 함께 오는 10일 열리는 특별 테마 서버, 출시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놓고 있습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인 '천하의 패업'에서는 플레이어가 시작 지역에 따라 '상군' 또는 '하군' 진영에 배치되어 주요 지역의 패권을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 직업의 고유 능력과 전용 스킬이 강화되며, 새로운 직업 전용 스킬도 추가됩니다.
‘병참’은 자원 및 징병 지원, ‘천공’은 건물 방어, ‘신행’은 기습과 신속 지원 능력이 향상되는 등, 다양한 전략적 요소가 더해져 게임 플레이의 깊이가 더해집니다. 또한, 새로운 지도와 전략 콘텐츠가 적용되어, '인덕 통치', '덕망', '운세'와 같은 신규 요소를 활용한 병력 이동 및 운영 전략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출시 100일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백일축제'에서는 개발진과 이용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축제의 일부로 특별 테마 서버가 10일 문을 열며,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맹주로 참여해 대규모 전략 플레이를 이끌게 됩니다. 해당 서버의 사전예약은 1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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