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신규 캐릭터 '세레스' 출시
이터널 리턴 신규 캐릭터 '세레스' 출시
UPG기자84
어제

님블뉴런은 자사의 인기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91번째 신규 캐릭터 '세레스'를 선보였습니다.
'세레스'는 양손검을 사용하는 탱커 및 지원가로, 이터널 리턴의 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실험 도구이자 전투원으로 훈련받은 메이드 캐릭터입니다.
가혹한 실험을 통해 살아남은 '세레스'는 실패작이라는 낙인을 이겨내고, 처분 유예를 위해 다양한 명령을 수행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 왔습니다.
최근 임무 중 한 소녀에게 이름과 생일, '우정의 증표'를 받으면서 소녀를 자신의 진정한 주인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세레스'의 주요 스킬들은 적에게 피해를 주거나 아군을 보호하는 등 다채로운 전투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킬 예시로는 방향으로 돌진하여 보호막을 얻는 '쇄도/관철', 대검을 휘둘러 피해를 주는 '파쇄의 진', 아군의 피해를 대신 감당하는 '경호', 그리고 자신과 아군에게 보호막을 제공하는 '빛에게 바치는 맹세'가 있습니다.
또한, 님블뉴런은 세레스의 이모티콘 4종과 신규 스킨 '테니스부 프리야'를 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유저 차단 기능, 특성 조정, 무기 스킬 밸런스 등 다양한 시스템 개선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향후 '세레스' 이모티콘과 아이콘을 얻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와, 인기 이스포츠 관련 새로운 시즌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터널 리턴은 MOBA-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으로,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서비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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