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의 복수, 지명수배 모드로 더욱 강력하게 돌아오다
아츠의 복수, 지명수배 모드로 더욱 강력하게 돌아오다
UPG기자84
어제

소니의 최신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이 새로운 모드와 스토리 콘텐츠를 더해 돌아왔다. 1년 만에 재출시된 이 게임은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한 아츠의 복수극을 더욱 매력적으로 꾸며주고 있다.
이번 컴플리트 에디션은 신규 스토리 ‘세키가하라의 메아리’를 추가하였으며, 이는 본편에서 언급된 세키가하라 전투 시절의 아츠를 다룬다. 과거 동료인 나가토가 등장하며 새로운 사건들이 전개되며, 아츠의 복수에 대한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난다.
가장 큰 변화는 새롭게 추가된 지명수배 모드로, 플레이어는 요테이의 6인방을 처치하는 로그라이크 형식을 경험할 수 있다. 적들을 처치하며 능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이 모드는 다양한 공격 방식과 효과를 통해 매전투마다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이 모드에서는 아츠 외에도 여러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어, 각기 다른 무기를 활용하며 색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보스 대결을 통해 캐릭터의 능력을 발전시키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아츠의 매력적인 과거를 더 깊이 알고 싶어하는 팬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 새로운 에디션을 통해 그녀의 과거를 조금 더 즐길 수 있다. 지명수배 모드에서는 팀원과 함께 플레이할 필요 없이 혼자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과거 주인공인 사카이 진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매력적이다. 그리고 요테이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모드도 추가되어, 홋카이도의 환상적인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소니의 정책 변경으로 인해 PC판이 출시되지 않지만, 플레이스테이션5에서 강력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게임은 많은 팬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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