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이미르, 신규 클래스 어쌔신 추가
레전드 오브 이미르, 신규 클래스 어쌔신 추가
UPG기자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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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인기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1일 ‘어쌔신’이라는 신규 클래스를 출시했다. 이 클래스는 '듀얼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근거리 딜러로, 적의 약점을 철저히 파고드는 전술을 구사한다.
어쌔신의 주요 스킬 중 하나는 그림자 정령 ‘베인’의 능력을 활용한 분신 소환술로, 이를 통해 적에게 추가 타격을 입힐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한다. 이는 플레이어가 몰입감을 느끼도록 도와주며, 다채로운 전투 스타일을 가능하게 한다.
정식 서비스 600일을 기념하여, 위메이드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22일(목)까지 진행되는 ‘600일 기념 7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여러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강화에 실패하더라도 아이템이 파괴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안전 휘장 강화 도전권’도 함께 증정된다.
8일부터 11월 12일(목)까지는 '축복의 30일 출석' 이벤트가 열리며, ‘영웅 소울’과 ‘숭고한 소환권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를 통해 전설 등급 소환에도 도전할 수 있다.
아이템 제작과 일일 미션 달성을 통해 ‘브록의 장비 복구권’과 ‘600일 기념 특별 열쇠’를 얻는 임무 이벤트도 15일(목)까지 진행된다. 해당 열쇠를 이용해 ‘600일의 특별한 보물함’을 열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원정'에 성공한 이용자에게는 '600일 기념 케이크 조각'이 주어져, 이를 모아 여러 유용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은화를 사용해 ‘안드바리의 숨겨둔 선물함’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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