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공개와 3주년을 맞이한 '트릭컬 리바이브', 구글 매출 4위 기록
애니 공개와 3주년을 맞이한 '트릭컬 리바이브', 구글 매출 4위 기록
UPG기자84
오늘

에피드게임즈의 수집형 RPG '트릭컬 리바이브'가 최근 구글플레이에서 매출 순위 4위를 기록하며 서비스 이후 최고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게임이 출시된 지 3년을 맞이한 기념일과 겹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릭컬 리바이브'는 2023년 9월 27일에 출시된 게임으로, 캐릭터 수집과 흥미로운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의 마케팅에 직접 참여한 한정현 대표의 노력이 주효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3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엘다인 사도인 '비비(신성)'과 '우이(기억)'가 추가되었으며, 다양한 보상 이벤트도 함께 공개되었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600회의 무료 뽑기 기회와 함께 다양한 기념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진행된 기념 업데이트로 한국의 구글플레이 매출 4위와 일본 애플스토어에서의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게임과 관련된 콘텐츠도 계속해서 활성화되고 있으며, 지난 9월 28일부터 라프텔과 애니플러스에서 애니메이션 '트릭컬 만화극장'이 매주 공개되고 있다. 오는 10월 3일과 4일에는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트릭컬: 리바이브' 3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트릭컬 리바이브'의 3주년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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