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발할라 라이징’, 클래스 밸런스 업데이트 실시
‘오딘: 발할라 라이징’, 클래스 밸런스 업데이트 실시
UPG기자84
오늘

㈜카카오게임즈는 30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클래스 밸런스 개선과 신규 영웅 액티브 스킬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 클래스의 스킬 밸런스가 조정되며, 이를 통해 고유한 역할과 전투 특성이 더욱 강화됩니다. 파티 던전과 대규모 PvP 등에서 클래스별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전략적인 전투 경험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신규 영웅 액티브 스킬과 함께 ‘디펜더’의 새로운 상태이상 효과 기능인 ‘절대 도발’도 추가되었습니다. 더불어 소환 시스템에 '합성 업적'과 장비 강화 탭에 '강화 실패 이력' 버튼이 새롭게 도입되어, 과거의 합성 및 강화 기록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월 7일까지는 ‘클래스 변경 시즌 15’가 진행되어, 이용자들은 기존 캐릭터를 다른 직업군으로 변경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변경 시 커스터마이징과 아바타, 무기 형상 등 여러 요소를 자유롭게 새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도 예고되어 있습니다.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로키의 그림자 공간의 균열’과 ‘클래스 변경 케어 미션’이 진행되며, 기존 서버에서는 골드 및 경험치 획득량 증가 이벤트가 10월 2일까지 실시됩니다.
10월 14일까지는 ‘위그드라실의 씨앗 이벤트’가 열려 누적 수확량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며, 11월 4일까지는 룬 및 가호석 소환·합성 미션도 진행됩니다. 신규 서버 ‘스카디’에서는 ‘강화석 지원 미션 시즌 III’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편, 10월 3일에는 개천절 기념 특별 푸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소환권과 강화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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