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신규 던전 ‘협력전’ 업데이트 발표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신규 던전 ‘협력전’ 업데이트 발표
UPG기자84
오늘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새로운 파티 던전인 ‘협력전’을 추가했습니다. 이 던전은 최대 5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인스턴스 던전으로, 최소 4명이 팀을 이루어 경쟁합니다.
‘협력전’에서 플레이어들은 ‘라세리엔’과 ‘툴칸’ 두 가지 보스를 상대하게 되며, 이를 성공적으로 처치하면 최고 영웅 등급의 스킬북과 성흔, 희귀 등급의 장비 도안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매칭 시스템을 통해 파티 구성은 잘 관리되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는 기존 시스템에 대한 개선도 진행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성장 효과’ 시스템은 초월 및 무기 외형의 성장 단계에 따라 캐릭터의 능력치를 누적해 줍니다. 이는 이미 성장시킨 요소들을 활용해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AI 모드의 지원 범위도 넓어져 기존의 일반 던전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이외에도 신규 월드 ‘셀린’은 오는 10월 2일에 오픈될 예정이며, 3개 서버가 별도로 매칭 그룹으로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같은 그룹 내의 사용자들은 던전 매칭 및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용자들이 더욱 풍성한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신규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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