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W, 마격사 클래스 개선 및 신규 컬렉션 추가
리니지W, 마격사 클래스 개선 및 신규 컬렉션 추가
UPG기자84
오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가 9월 30일 업데이트를 통해 마격사 클래스에 대한 개선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마격사 클래스의 다양한 스킬이 새롭게 조정되었으며, 특히 '리뎀션' 스킬은 이제 적대 캐릭터는 물론 자신에게도 사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프로즌 대쉬'의 사정거리가 증가했고, '오디엄'은 일정 시간 동안 적의 충돌을 무시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프로스트 이뮨'은 스펠 사용 시 소모되던 마력의 조건이 없어진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더불어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새로운 재료 아이템 컬렉션이 14종 추가되었습니다. 새로운 컬렉션에는 '시간의 균열', '수룡의 흔적', '지룡의 흔적', '인형의 눈물', '오림의 흔적', '황금 개미알', '화룡의 흔적' 등 다양한 테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희귀 스펠북 선택 상자를 다양한 재료로 월 3회 제작할 수 있는 새로운 제작 방식이 도입되며, 플레이어들에게 추가적인 재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패치노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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