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노드, 신민균을 전략 고문으로 영입하여 게임 AI 사업 강화
앵커노드, 신민균을 전략 고문으로 영입하여 게임 AI 사업 강화
UPG기자84
오늘

게임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앵커노드가 신민균 전 엔씨소프트 상무이자 카카오 수석부사장을 전략 고문으로 영입했다. 이 결정은 회사의 게임 및 IT 전략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신 고문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앵커노드의 성장 계획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민균 고문은 엔씨소프트에서 전사 전략 수립을 담당하며 사업총괄 상무로서 게임 사업을 이끌었다. 이후 카카오는 미래이니셔티브센터에서 AI와 블록체인 분야의 전략을 총괄하며 투자자로서도 알려졌다. 이러한 배경을 통해 앵커노드는 고문의 경험을 활용해 사내 성장 전략을 더욱 견고히 할 방침이다.
앵커노드는 국내에서 다수의 글로벌 IP 게임을 개발해온 팀으로, AI 기술을 적용하여 게임 아트 제작 솔루션 '게임에이아이파이(GameAIfy, 이하 게미파이)'를 선보였다. 이번 영입으로 회사는 AI 솔루션 사업을 확장하고, 기존 게임에도 AI 제작 기술을 접목하는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 고문은 앵커노드의 강점을 "게임 제작 현장을 이해하는 팀이 AI 기술을 직접 개발하여 다시 게임을 만드는 것"이라며, 기술을 사업 성과로 연결하여 꾸준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원재호 대표는 신 고문의 경험이 앵커노드가 게임 버티컬 AI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앵커노드는 최근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퓨처플레이와 네이버 D2SF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와 딥테크 초기 창업 패키지에도 선정되었다. 이러한 투자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앵커노드는 성장 기반을 더욱 solid하게 다지고 있으며, 게임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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